지하철역 플랫폼으로 향하는 고하루

필요한 건 부탁하고, 가는 길엔 전달해요.

배달앱에 없는 작은 물건도 부탁해요. 가는 사람은 위치와 시간을 보고 맞는 요청만 골라요.

작은 부탁이, 이미 가는 길을 만나요.

누군가는 필요한 물건을 부탁하고, 누군가는 평소 이동하는 길에 맞는 요청을 골라요. 고잉은 그 둘을 연결해요.

이럴 때
고잉을 열어요.

필요한 순간과 가는 길이 만나는 세 장면을 따라가 보세요.

  1. 동네 가게 앞에서 작은 종이 봉투를 에코백에 넣는 고하루

    배달앱에 없는 물건이 필요할 때

    멀리 있는 동네 가게나 지역 상품도, 그 길을 오는 사람에게 부탁해볼 수 있어요.

  2. 동네 베이커리에서 작은 종이 봉투를 받는 고하루

    가는 길에 맞는 부탁이 보일 때

    위치와 시간, 물건과 보상을 먼저 보고 가능한 요청만 골라요.

  3. 핑크 가디건 소매와 에코백이 보이는 작은 종이 봉투 전달 장면

    서로의 길과 시간이 맞았을 때

    약속한 곳에서 작은 물건을 건네면 돼요.

고르기 전에,
네 가지를 확인해요.

조건이 맞지 않으면 선택하지 않아도 돼요.

위치
내 이동 경로와 가까운지 봐요.
시간
언제 받고 건네는지 확인해요.
물건
들고 이동하기에 괜찮은지 봐요.
보상
요청에 적힌 조건을 확인해요.

가는 길을 넣고,
맞는 요청만 골라요.

  1. 1
    가는 길을 등록해요

    출발지와 도착지, 이동 시간을 넣어요.

  2. 2
    맞는 요청을 확인해요

    위치, 시간, 물건, 보상을 먼저 봐요.

  3. 3
    약속한 곳에서 건네요

    가능한 요청을 고르고 정한 곳에서 만나요.

오늘 가는 길부터 고잉에서 찾아봐요.

앱에서 요청을 올리거나, 내 경로에 맞는 부탁을 확인해요.

자주 묻는 질문

고잉은 필요한 작은 물건을 부탁하는 사람과, 이미 가는 길에 맞는 요청을 고르는 사람을 연결하는 앱이에요.

아니요. 평소 이동하는 길에 맞는 요청이 있을 때, 조건을 보고 가능한 요청만 선택하면 돼요.

출퇴근길이나 동네 이동 중 전달하기 쉬운 작은 물건부터 부탁해볼 수 있어요.

앱에서 위치, 시간, 물건 정보, 보상을 먼저 확인하고 선택할 수 있어요.

아니요. 고잉은 수익을 보장하지 않아요. 요청별 조건과 보상을 확인한 뒤 본인에게 맞는 요청만 골라주세요.